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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 유기농 + 동물복지 = 제주 유기농 A2 우유

장 건강을 위해 케피어 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우유 품질이 영향을 줄테니 아래 조건으로 우유를 찾았다. 첫째, A2 우유인가. 둘째, 유기농인가. 셋째, 동물복지 인증을 받았는가. 넷째, 종이팩인가. 하나, A2 우유 우유만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커피, 차 맛이 중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토크 세라믹 텀블러

스테인레스 텀블러의 가장 큰 단점은 쇠맛이 나며 커피 맛이 미묘하게 변한다는 것이다. 음료 본연의 맛을 해친다는 걸 깨닫는 순간부터 점점 손이 가지 않게 된다. 이때 좋은 대안이 세라믹 텀블러다. 스토크는 멜버른의 창립자들이 바리스타가 정성껏 내린 스페셜티 커피를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

달지 않은 유기농 코코아 가루, 코코셉스

초코는 죄가 없다. 당이 문제다. 특히 코코아는 예로부터 폴리페놀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를 늦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세로토닌과 엔도르핀 분비도 촉진해 스트레스까지 완화시켜준다. 시중에 구할 수 있는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렛은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그래도 당이...

A2 요거트 그리키

속이 더 편한 A2 그릭요거트 그리키. 일반 우유의 A1 단백질은 염증 반응, 더부룩함이나 배앓이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A2 우유는 A2 베타-카제인 단백질만 포함되어 속이 훨씬 편하다. 쫀득꾸덕한 질감을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식감에 신맛도 덜하다. 단백질 10g에 당 2g.

엘리존도 No.3 올리브오일

뚜껑을 여는 순간, 초록 토마토와 갓 깎은 풀 내음이 번진다. 아몬드 여운이 또렷하다. 아름다운 병으로도 유명한데 선물용으로 추천한다.

앵무새 설탕, 라빠르셰

앵무새 설탕, 라빠르쉐

카페에서 어떤 설탕을 쓰는지 유심히 보면 주황색 앵무새 박스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덕분에 앵무새 설탕이라는 별명을 가진 라빠르쉐(혹은 라페르슈)는 에펠탑이 세워졌던 1889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상을 휩쓸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130년도 더 된 브랜드로 전세계의 많은...

이틀을 넘기기 힘든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이틀을 넘기기 힘든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는 고소한 버터향과 오도독 씹어 먹는 식감이 중독적이다. 1976년부터 하와이의 빅 아일랜드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여행을 가면 빼먹지 않고 사온다는 하와이 특산품이다. 허니 로스티드, 하와이안 씨솔트, 드라이, 다크 초코 등 다양한 맛이 존재한다. 특징은 한 번 먹기...

알토이즈 틴 케이스

알토이즈 틴 케이스

알토이즈는 민트 캔디다. 1780년대 영국에서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다.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캔디 맛보다 틴케이스가 유명한데, 적당한 크기로 온갖 물품들을 보관하기 편리하기 때문이다. 현금, 알콜 스왑, 소화제, 인공 눈물, 밴드, 두통약처럼 작은 물품들을 보관하기 좋다. 이...

눈꽃을 닮은 말돈 소금

말돈 소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금 중 하나다. 영국 Maldon(이하 말돈) 지역에서 1882년부터 만들어 왔다고 한다. 바닷물을 끓여 만든 자염으로 낮은 염도와 쓰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눈꽃을 닮은 비정형의 플레이크는 말돈의 상징이다. 형태만 봐도 말돈 소금인지 알 수...

혀끝에 맴도는 섬세한 허브향, 알름두들러

혀끝에 맴도는 섬세한 허브향, 알름두들러

알름두들러는 섬세한 맛의 허브 탄산음료다.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으로 마시고 난 뒤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하다. 처음 마실 때는 이게 무슨 맛인지 싶은데, 혀끝에 향긋한 미련이 남는 맛이랄까. 레몬밤, 커먼세이지, 용담, 엘더플라워, 수레국화 등 알프스에서 자라는 천연 허브 추출물에...

맥주라고 부를 수 있는 칭따오 논알콜릭

맥주라고 부를 수 있는 칭따오 논알콜릭

콜라에 논슈가 제품인 코카콜라 제로나 펩시 제로 라임이 있다면, 맥주에는 칭따오 논알콜릭이 있다. 논알콜 맥주는 맛이 없어서 맥주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는 분들은 아마 칭따오를 마셔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맥주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의 맛이다. 맥주를 마시고 싶은데 알코올이나 칼로리가...

동서양의 잎차를 간편하게, 표일배

동서양의 잎차를 간편하게, 표일배

날씨가 선선해지면 따뜻한 차가 생각난다. 티백도 좋지만 잎차가 더 좋은 건 어쩔 수 없다. 잎차를 우릴 수 있는 도구만 있다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서양차는 티포트, 동양차는 개완, 공도배처럼 여러 도구를 구비해야 한다. 그래서 보이차, 우롱차, 녹차 같은 동양차를 우릴 때는 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