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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 유기농 + 동물복지 = 제주 유기농 A2 우유

장 건강을 위해 케피어 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우유 품질이 영향을 줄테니 아래 조건으로 우유를 찾았다. 첫째, A2 우유인가. 둘째, 유기농인가. 셋째, 동물복지 인증을 받았는가. 넷째, 종이팩인가. 하나, A2 우유 우유만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가사가 없어서 더 따뜻한 빈티지 재즈 캐럴 추천 5선

거리에 울려 퍼지는 시끄러운 캐롤이 오히려 피곤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 가사 없는 선율은 소란스러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차가운 공기에 온기를 불어넣는다. 하루 종일 틀어둬도 덜 피곤한 느낌이다. 01. Vince Guaraldi Trio - A Charlie Brown...

Jan 14, 2026

스테인레스 보관용기의 종착역, 데펜소

냉장고를 열 때마다 눈에 밟히는 것들이 있다. 뚜껑 잠금장치가 헐거워진 반찬통, 김치 국물에 물든 하얀 용기,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들. 버리자니 아깝고, 쓰자니 찜찜하다. 강한 양념이 많은 김치를 비롯한 한국의 반찬 보관에는 아무래도 스테인레스 재질이 가장...

양배추를 매일 먹고 싶은 사람에게 노노지 양배추 채칼

아프고 나서 가장 많이 먹게 된 것이 양배추다. 십자화과에 속하는 양배추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설포라판, 인돌-3-카비놀) 같은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위장에 좋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양배추에 풍부한 비타민 U(S-메틸메티오닌)가 위 점막의...

오래 서거나 많이 걷는 일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케쳐스 고워크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스타일도 무난하게 소화 가능하다는 것. 호카나 아식스도 편하기로 유명하지만 너무 운동화라 못 신는 직군도 있지만, 스케쳐스는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이 넓다. 이재용 회장님의 그 신발로도 유명한데 정장에도 소화. - 부모님 및 어르신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신발 1위 -...

커피, 차 맛이 중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토크 세라믹 텀블러

스테인레스 텀블러의 가장 큰 단점은 쇠맛이 나며 커피 맛이 미묘하게 변한다는 것이다. 음료 본연의 맛을 해친다는 걸 깨닫는 순간부터 점점 손이 가지 않게 된다. 이때 좋은 대안이 세라믹 텀블러다. 스토크는 멜버른의 창립자들이 바리스타가 정성껏 내린 스페셜티 커피를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

유리 보관 용기 WECK(웩)

플라스틱 반찬통은 뚜껑이 변색되고, 김치 국물은 지워지지 않으며, 환경호르몬과 미세 플라스틱 걱정도 된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125년 된 독일의 웩(WECK). - 'ein weck en(아인베켄)', 병조림을 만들다는 뜻의 단어가 된 브랜드 - (중요) 컵라면 용기 대신 활용 -...

달지 않은 유기농 코코아 가루, 코코셉스

초코는 죄가 없다. 당이 문제다. 특히 코코아는 예로부터 폴리페놀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를 늦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세로토닌과 엔도르핀 분비도 촉진해 스트레스까지 완화시켜준다. 시중에 구할 수 있는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렛은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그래도 당이...

A2 요거트 그리키

속이 더 편한 A2 그릭요거트 그리키. 일반 우유의 A1 단백질은 염증 반응, 더부룩함이나 배앓이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A2 우유는 A2 베타-카제인 단백질만 포함되어 속이 훨씬 편하다. 쫀득꾸덕한 질감을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식감에 신맛도 덜하다. 단백질 10g에 당 2g.

야채 저속 노화를 위한 데비마이어 그린박스

일주일 전 야심 차게 샐러드를 해 먹겠다며 산 양상추를 냉장고에서 꺼낸다. 겉잎은 이미 갈색으로 변해 흐물거리고, 바닥엔 정체불명의 물이 고여 있다. 결국 음식물 쓰레기봉투로 직행한다. 자취생이나 2인 가구라면 누구나 겪는 '냉장고의 비극'이다. 우리가 게을러서가 아니다. 식재료는...

엘리존도 No.3 올리브오일

뚜껑을 여는 순간, 초록 토마토와 갓 깎은 풀 내음이 번진다. 아몬드 여운이 또렷하다. 아름다운 병으로도 유명한데 선물용으로 추천한다.

Cierto 아오 스이사이 접시

잔잔한 푸른 빛이 매력적인 접시로 뭘 담아도 돋보인다. 일본 전통 미노야키(美濃焼) 기법이 섬세한 유약 변화가 음식의 색을 조용히 끌어올리고, 따뜻한 도기 질감이 일상의 식사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14cm로 디저트·앞접시·찬기로 두루 맞는 실용적 크기, 장인의 견고한 완성도도 좋다.

르라보 히노끼 핸드솝

르라보 핸드솝 히노끼는 일본 고야산의 사원에서 영감을 받아 막 벤 편백, 젖은 흙, 은근한 스모키가 겹쳐 손끝에 작은 온천을 열 수 있다.

아포테케 트래블 틴 캔들

여행을 하며 꿉꿉한 공간에 향초를 피면 낯선 공간이 갑자기 ‘내 방’이 된다. 아포테케 프라그런스는 일본 치바의 공방에서 소용량·수작업 생산을 고집한다. Fig, Possess, Blue Hour 등 향마다 톤 앤 매너가 분명하고, 패키징도 미니멀해 기프트 아이템으로 누구나 좋아한다.

섬세이 페블탭

숨기지 않아도 되는 멀티탭, 섬세이의 페블은 오히려 보여주고 싶다. 집 안의 미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기능성 오브제다. 집 안에 귀여운 몽돌 하나 놓아보자.

희녹 캄앤밸런스 룸스프레이

새벽녘 제주 편백 숲을 방 안으로 불러들이는 희녹의 캄&밸런스 룸 스프레이. 99% 자연 유래 성분(주요물질: 에탄올·편백수·편백오일 등)로 블렌딩한 제품. 룸 스프레이의 향도 호불호가 강할 수 있는데 편백 숲이 메인 노트다보니 자극적인 향 대신 젖은 나무껍질과 흙내음이 섞인 서늘한...

무엇이든 전시할 수 있는 깁슨 홀더스 와이어 이젤

무엇이든 전시할 수 있는 깁슨 홀더스 와이어 이젤

서점에 가면 45도 각도로 세워져 있는 책을 볼 수 있다. 어느 서점을 가도 똑같은 거치대를 사용하길래 알아보니 미국 회사 Gibson Holders의 제품이었다. 50년 넘게 이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깁슨 홀더스 와이어 이젤은 굵은 쇠로 된 와이어를 고무로 감싸 만들었다....

이케아 딤파 분리수거가방

이케아 딤파 분리수거가방

이케아 딤파 분리수거가방은 쓰레기통이자 가방이다. 각이 잘 잡혀 쓰레기 통처럼 쓰다가 버릴 때가 되면 바로 들고 나가서 버리면 된다. 분리수거를 위해 별도의 쓰레기 봉투를 쓸 필요가 없다. 파란색 이케아 가방과 재질이 비슷하며 씻어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1개 짜리도 있고...

숨쉬기 편한 시노텍스 마스크

숨쉬기 편한 시노텍스 마스크

마스크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온종일 마스크를 쓰다 보면 무엇보다 숨쉬기가 불편하다. 갈수록 전염력이 강해진 전염병은 이제 kf94 수준의 마스크여야 겨우 효력을 발휘한다. 세상이 점점 답답해지는 건 두꺼워지는 마스크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답답한 세상에 자그마한 희망이...

빨아 쓰는 OXO 극세사 먼지떨이

빨아 쓰는 OXO 극세사 먼지떨이

먼지 청소는 터는 것보다 쓸어내는 것이 더 좋다. 먼지떨이로 말끔히 쓸어낸 뒤 젖은 손걸레 혹은 클로락스로 닦아내면 완벽하다. OXO 극세사 더스터는 먼지를 쓸어내기 위해 제격이다. 한 번 스윽 쓸어내면 먼지가 남아나질 않는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빨아서 쓸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