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된 수련, 다운독 요가

프로필 이미지
디지앤지
5월 18일, 2021년 4,731 views
썸네일 이미지

요가는 요가원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 제대로 된 호흡법과 자세는 전문가의 코칭으로만 체득할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을 통해 수련할 수밖에 없다. 유튜브나 줌, 온라인 강의로도 충분히 수련을 할 수 있었지만, 결국 정착하게 된 것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다운독이었다. 가장 빠르게 원하는 시퀀스를 찾을 수 있으면서, 단계별로 풍부한 자세를 지루하지 않게 제공해주었고, 무엇보다 딱 원하는 시간만큼 필요한 시간에 수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만
  • 적절한 음악 선곡을 통해 집중할 수 있게
  • 부위별 간단 스트레칭 앱으로도 최고
  •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게 웹 버전도 존재
  • 학생, 교사 의료진에게는 2021년 7월까지 무료

필요할 때 딱 원하는 시간만큼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번거롭고 불편하다면 의지가 더 필요하다. 다운독은 가장 간편하게 요가를 시작할 수 있다. 5분부터 1시간 반까지 원하는 시간을 설정하고, 요가 스타일과 집중 운동할 신체 부위를 선택하면 곧바로 요가 시퀀스가 만들어진다. 어떤 시퀀스를 해야할 지 매번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덜하다. 똑같은 설정으로 만들어도 동작이 매번 달라 지루하지도 않다.

적절한 음악 선곡을 통해 집중할 수 있게

요가를 포함한 운동을 할 때 음악이 있다면 훨씬 더 집중할 수 있다. 다운독은 디폴트로 음악이 재생되어 별도로 준비할 필요없다. 흥미로운 점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음악이 아니라, Bon Iver, Max Richter, Apex Twin이나 Nils frahm처럼 충분히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음악과 음성 가이드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게 한 디테일도 좋다.

부위별 간단 스트레칭 앱으로도 최고

꼭 요가가 아니더라도 부위별 스트레칭을 위한 앱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 간단히 10분 혹은 15분 정도를 설정해두고 뻐근한 부위를 부스터로 설정하면 딱 좋은 스트레칭 시퀀스가 만들어진다. 책상에 오래 앉아 일을 한 날에는 10분 + 원기회복 + 가슴 및 어깨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게 웹 버전도 존재

모바일 앱으로 운동을 할 때 걸림돌 중의 하나가 좀 더 큰 화면으로 볼 수 없을까다. 다운독은 웹 버전도 존재하기에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모니터로 쉽게 볼 수 있다. 가능하다면 크롬캐스트나 미러링을 통해 TV와 연결해서 보는 것도 편하다.

학생과 교사, 그리고 의료진은 2021년 7월까지 무료

말그대로 학생과 교사, 그리고 의료진은 2021년 7월까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알아두면 쓸데 있는 정보

  • 다운독은 요가 단일 서비스에서 명상, 인터벌 트레이닝, 임산부 요가, 발레핏 앱도 런칭했다. 다 별도의 앱이지만 멤버십을 구독하면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다운독 요가의 아이콘은 다운독이 아니라 업독 자세다. 다운독 자세는 아무래도 귀여운 얼굴을 보여주기 힘들었을 것 같다.

웹사이트 가기

    ahttps://www.downdogapp.com/

📌 디지앤지에게 찾고 있는 제품을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