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잎차를 즐기기 위한 킨토 루프 티 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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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앤지
5월 18일, 2021년 51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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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토는 1972년에 설립된 일본의 디자인 주방용품 회사다. 국내에는 텀블러, 티포트, 머그잔 등 폭넓은 제품군,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스탠드와 세트를 이뤄 기존의 인퓨저가 별도의 받침이 필요해 불편했던 점을 해결했다. 사용한 인퓨저를 스탠드에 두었다가 차를 재탕할 수도, 그냥 보관할 수도 있다. 세척도 편하다. 뚜껑이 분리되기에 열고 톡톡 두드리면 끝이다. 어떻게 보면 티백보다 처리가 간편하다. 차를 우리고 난 후의 티백은 물기를 머금어 바로 버리기도 쉽지 않고, 책상 위에 놓으면 보기에 지저분해서 눈에 거슬릴 때가 있다. 킨토의 티 스트레이너는 곧바로 버리지 않아도 찻잎이 노출되지 않아 깔끔하다. 또한 기능이 형태를 따르는데, 살짝 열어서 스푼으로 사용하고, 이를 닫아 차를 우리고 티스푼처럼 휘휘 저을 수도 있다. 간편하게 잎차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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